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것중에 하나 Note

피규어는 관심이 안간다는것이 참으로 다행입니다.

지금 고작해야

아스카랑 레이

그리고

초회한정판으로 딸려온 레이라씨뿐입니다..



지금 열심히 인터넷에서 피규어를 보고 있지만.

끌리는게 없습니다..

예..


정말로 다행입니다..

소녀들의 모습.. 미분류

펀치라거나...

킥이라거나...


이 소녀들 뭔가 대단해...


슬슬 이 바닥에서 떠나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NI

요즘 프레시 프리큐어를 보고 있습니다.


거기의 메인 히로인인 모모노조 러브의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 한것이..

히로하시 료씨!


이 목소리는 소라!

나에기로 소라랑 비슷해!

분명 히로하시 료!



하지만 현실은 오키 카나에...


우아..

절망 했어


이제..





이 둘은 그냥 넘어가고..




사치코님하고!



세츠나 F 프리큐어 만 보고 간다!

윈도우 나나가 왔다! Note

DHL에서 6시쯤 배송된 암울한 박스

안에는 바이오 종이봉투가..


그리고 그 안에는 윈도우 나나가!


예.


꺼내서 열심히 설치하고


가볍게 쓰고 있습니다..


비스타 따윈 멍이나 줘버리랑께!



마도베 나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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