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4일 23시 59분까지 알수 없는 진실

개당 6000엔으로 생각 해서

2010년 12월 24일 23시 59분 까지


1백2십4만2천4백1십8원


1,242,418원을 모을것이오이다

이유는 하나.


별것 아닙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생일선물입니다.


PSP 세이브가 날라갔다... 게임 일까나..




울고싶다..

내 5회차 슈로대MX가!!

3회차 슈로대 AP는!

해금된 디맥은!!

우아아아아!

가타나가타리 - 미리 말하는 2010년 최고의 작품 ANI

다른 누구의 순위가 아니라

이 블로그의 주인인 저의 순위 입니다.

앞으로 2010년에 어떠한 작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정했습니다.


가타나가타리가 2010년 최고의 작품입니다.

토가메의 타무라 유카리씨의 목소리도 즐겁고

전투장면의 흘러나오는 음악도 상당히 멋있다고 생각 합니다.

거기에 가끔씩 보여주는 개그또한 재미있습니다.


가타나가타리는 요즘 그림체라고는 할수 없지만

일단 저는 마음에 듭니다. 보면 볼수록 정감이 간다랄까요.

일단 재미있습니다.


일단 토가메의 바보같은 모습이 참 마음에든다.


오늘 주절거림 Note

한국 애니를 살릴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살릴 이유 이거면 충분 한거 아닌가


살리고 싶으니까


나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내가 원하는 작품을 돈주고 사고싶다.


한가지 착각 하는것은

원하지도 않는 작품을 돈내고 살이유는 없다

보면서 재미없으면 왜 돈을 내고 사야할 이유가 있을까?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면 사는것이 당연한게 아닐까

하지만 아쉽게 한국에서 나온 작품중 소장할정도의 작품은 없었다



얼마전 니코니코동화에서 라이브를 보는중 이런걸 들었다

「애니메이션 업계가 살아나기 위해서는?」이라는 질문에, 역시 콘도 사장은 “DVD를 사주는것이 답이다. 시청률은 필요없다.” 라고 했습니다.

콘도가 누구냐면 공의경계를 제작한《ufotable》사장입니다.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 나온다면 돈을 주고 사줄것이고

그것이 반복되면 살아날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이 정말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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