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5일
우울한것과 진지한것...
저는 한동안 이상한 시기가 있습니다
뭐랄까 그 사소한것에도 뭐랄까 진지하다고 해야하나 말로 표현은 못하지만 그런상황이 됩니다
만화책 한글자 한글자에도 진지하고
벌래 한마리와 바람이 부는것
빗방울이 내리는 그순간에도 자꾸 알수 없게 됩니다.
만화책의 주인공은 저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나는 뭘까
빗방울마져 자기할일을 하고 있는데
나는 뭘까..
저런것을 보면서 웃기나하고
지켜보고 있는 나는 뭘까 하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정말 저는 뭘까요...
뭐랄까 그 사소한것에도 뭐랄까 진지하다고 해야하나 말로 표현은 못하지만 그런상황이 됩니다
만화책 한글자 한글자에도 진지하고
벌래 한마리와 바람이 부는것
빗방울이 내리는 그순간에도 자꾸 알수 없게 됩니다.
만화책의 주인공은 저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나는 뭘까
빗방울마져 자기할일을 하고 있는데
나는 뭘까..
저런것을 보면서 웃기나하고
지켜보고 있는 나는 뭘까 하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정말 저는 뭘까요...
# by | 2005/06/15 17:0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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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날 잘 모르지만 늘 그렇게 말해요.
나는 나야, 나 이외의 다른 것이 아냐.
내가 다른 것이 아닌 이상 언제든 좀 더 알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