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SP로 이동중에 듣는 음악 제 1편

여러분도 알고 있는 7개월 홥부 화이트 PSP..

구입을 한 주목적은 이동시 애니보기...

하지만 실상은 그것도 못하고 음악만 듣고 있는 타락한 물체...

자자 그런게 아니라

하도 심심하다보니 PSP로 듣는 노래나 올려봅사 해서 적어 봅니다

그 처음은 천사가 없는 12월 오프닝인 I Hope so 라는 우울하지만 듣기는 편한 곡입니다

천사가 없는 12월을 해보고 다시는 하기 싫었지만 이노래를 들으면 다시하고싶게 만드는 매력을 포함한 노래 입니다

게임중 스마데라 유키오 라는 캐릭터가 통기타를 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음악 전주 부분에 유키오가 치는듯한 기타소리가 들리는대 정말로 게임의 한장면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곡이다.


(문제는 지금 튀긴 파래를 먹으면서 음악을들으니 쓴맛이 배가된다...젠장..)
가사를 적고 음악을 들어보자





天使のいない12月 Opening Thema
 
I Hope So...
 
歌:池田春菜
 
風が 冷たくて コートを着込んでた 바람이 차가워서 코트를 껴입었어요
 
風が 無くなって 交わす言葉もない 바람이 없어져 주고 받는 말도 없어요
 
別に気になんない ホントは気にしてる 별로 신경 쓰지 않아 (하지만) 정말은 신경 쓰고 있어요
 
熱いコーヒーで 飲み込んでいるだけ뜨거운 커피로 삼키고 있을 뿐
 
憂鬱が始まる 長すぎる一日が우울이 시작되는 너무 긴 하루가
 
孤独が忍び込む 冷めた心の中へ 고독이 잠입하는 식은 마음속에
 
I hope so... 夢を見ていたい I hope so... 꿈을 꾸고 싶어요
 
心地よい温もり 満たされたい 기분 좋은 따스함으로 채워지고 싶어요
 
I hope so... 側にいて欲しい I hope so... 곁에 있기를 바래요
 
叶うなら せめて 寒い冬が 通り過ぎるまで… 그럴 수 있다면 적어도 추운 겨울이 지나갈 때까지…
 
雨が吹き込んで 扉を閉ざしてた 비가 들이쳐서 문을 닫았어요

雨音に消され 言葉は届かない 빗소리에 지워져 말은 닿지 않아요

何も問題ない ホントはマイってる 아무것도 문제 없어요 (하지만) 정말은 (…)

甘いキャンディーで 紛らしているだけ 달콤한 캔디로 감추고 있을뿐

季節は色あせる 輝いていた日々が계절은 퇴색하고 빛나고 있던 날들이

不安が駆け抜ける 乾く心の奥へ… 불안이 앞질러가는 마르는 마음속에…

I hope so... 独りにしないで I hope so...혼자서 하지 말아줘

孤独から すぐに逃げ出したい 고독으로부터 (지금) 당장 도망치고 싶어요

I hope so... 暖めて欲しい I hope so...따듯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叶うならずっと 寒い冬を忘れられるまで… 그럴 수 있다면 계속- 추운 겨울을 잊을 수 있을 때까지…

雪が解けるまで…눈이 녹을 때까지…

空が晴れるまで…하늘이 개일 때까지…

by lamane | 2006/05/24 22:52 | 듣는 음악..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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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랑아 at 2006/05/25 00:30
흠..저는 요즘 4월신작들 OP,ED싱글들을 MP3에 넣고 듣는중이죠.
그리고 드라마CD도 항상 들어있습니다. 지금은 반드레드와 사이버포물러가 들어있군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6/05/25 01:26
전 R-Type Final과 DJMAX의 OST를 듣고 있는 중.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6/05/25 06:54
저는 그냥 되는대로 쑤셔넣고 듣고있습니다;
Commented by 케이 at 2006/05/25 08:45
저는 일단 돈을...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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