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31일
누님 사랑해요!!
집에 남은 식량..
라면 두봉지..
얼음 무한대..
이런 상황에다가..
어재 저녁부터 피자가 미칠듯이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확인해보니
카드 잔금 7천원...
현금 7천원..

울고 싶어졌다....
해서 누님에게 연락을 해보니..
집주소 불러...
무려 도미노에서..

배달시켜주셧습니다..
누님 사랑해요!!
# by | 2006/08/31 22:00 | 트랙백 | 덧글(8)


# by | 2006/08/31 22:00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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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습니다~. 맛난 피자~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