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 사랑해요!!


집에 남은 식량..

라면 두봉지..

얼음 무한대..

이런 상황에다가..

어재 저녁부터 피자가 미칠듯이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확인해보니

카드 잔금 7천원...

현금 7천원..



울고 싶어졌다....

해서 누님에게 연락을 해보니..

집주소 불러...

무려 도미노에서..

이런 어마어마한 피자를..

배달시켜주셧습니다..

누님 사랑해요!!

by lamane | 2006/08/31 22:00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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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美妙 at 2006/08/31 22:08
나도 먹고시퍼...;ㅅ;ㅅ;ㅅ;ㅅ;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6/08/31 22:42
우아아앙! 찾아가고 싶지만... 멀고 먼 lamane님 ;ㅁ;/ [운다]
Commented by 나인볼 at 2006/08/31 23:09
오오...ㅠ.ㅠ 멋져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6/09/01 00:49
멋진 누님!!
Commented by 에규데라즈 at 2006/09/01 09:05
저 펜타그램인지 솔로몬의 별인지에서 피자의 악령이 나오는건 아니겠죠?
좋겠습니다~. 맛난 피자~
Commented by 클랴 at 2006/09/01 11:04
그 누님 저도 소개좀.
Commented by Souseiseki at 2006/09/01 19:34
....마네형이 매일 그 누님을 부르는 호칭을 알게되면..(?!)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6/09/01 22:30
오옷!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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