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5일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01화!

드디어 돌아온건 아니지...얼마전에 전대물을 따졌버렸으니..
뭐 돌아왔다고 하고...
기동포격소녀 하얀악마 나노하를 1화부터 따져보겠습니다...
그리거 이건 서비스...

자 1화를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얀악마라면 작살나지 않을까!

모서리를 노린건가..
모서리라면 예상외로 단단해서 버틸만 하겠군...이라고 생각 했는데..


도데체 저 빛의 힘은 20J도 안된다는 건가!!(참고로 제가 가지 가스핸드건 베레타m9의 비비탄 에너지는 20J입니다 그걸로 레스비도 뚫어버린답니다..)
그런대 20J도 안되면서 빈깡통을 쳐서 공중에 날릴수가 있을것인가!!
라고해서 본인 소장하는 핸드건으로 실험...
명중율 50%자랑하며 실험결과....
어라 공중에뜬 깡통을 맞춘결과 관통은 못하지만 깡통은 공중에서 한번더 올라가긴 합니다만...정말 3Cm정도 일까나...여하튼 가능은 합니다!
나노하는 빛의 힘을 조절하여서 공중에서 계속 띄우는게 가능하도록 만든겁니다.
역시 하얀악마 연습할때도 그런생각을 하다니..
잠시 뒤로 조금 많이 가면...

들고있는 무기는 해머!?아니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이하는 그 이상한 막대기인가..




에엑 비타쪽이 마하날아온 공의 힘보다 강하다는거야!?
저녁이니까 온도를 10도로 잡고..계산을 하면 저공의 속도는 337.6m/s...
공의 무개를 2키로로 잡으면
저 공의 운동량은 675.2
다음은 비타의 운동량이다
질량을 40키로로 잡고 하면
40*X >675.2 이라는 공식이 된다..
대략 계산해보면..
초속 16.88m보다 빨리 날라? 와야한다..
100m를 10초에 뛰는 사람도 1초에 10m가 고작...
비타 이런짓하지말고 단거리선수를 하면 평생 먹고 살거야....
자 다시 애니로 가서..


치는 순간 은색의 공이 금색으로 바뀌었다아!?
날라가기도 전에 바뀐거라면 엄청난 열을 받았다는 소리인데..
오늘 배웠지만 기억은 안나는 열을 생각해보면 노랑색은 대략 700도??의 열을 받은 쇠덩이 랍니다...아닐수도 있습니다..
저 망치를 700도까지 올려버린 것은 무엇일까요...그것은 나중에...
자 이번에는 하얀악마씨 가 공격입니다..



레이져가 저런식의 방전을 할리가 없자나!!
설마...무기가 레이져가 아니라 전격계 라이트닝 일수도....(털석)


....
전격계라면 불타올라야하는데... 도데체 나노하의 무기는 무슨계열인거야....
자 다시 비타양의 공격..

그럼 아까 700도의 온도는 저걸 이용해서 인가!?

뭔놈에 카트릿지 교환했다고 저런식의 연기가 나는걸까...궁금한걸...

뭐랄까 단순한 처형도구!?

흡사 전투기를 보는듯한데..저거라면 700도는 가뿐할지도...



잠깐.. 아무리 빠르게해서 에너지를 높힌다고하지만 저래서는 명중율이 낮아지자나!
전투기가 항모서 이륙하여면 항모에서 1초내에 캐터필러로 시속 200~300km로 사출시킨답니다..
그럼 저것도 초속 200~300km라는건데...
비타양이 40kg 속도는 200~300....
에너지량은 8000~12000.....
저란 무식한 물건을 만든사람 누구야!!
저걸 들고 정확히 명중시킬사람은 바키아버지뿐 이자나!





명중한다음 뒤에 부스터부분을 흔들어버린다..
저건 이런식으로 설명하면 아주 이해하기쉽다..
샤프로 손에 찌르면서 샤프를 이리저리 상하좌우로 흔들어 버리는거다..
그것도 계속 밀면서...바로 그 상황이다...
만든사람...
뭐랄까 정말 무식한 무기를 만들었구만...
이번에는 나노하가 확실히 밀리고있다..
그도 그럴것이 저런 무기앞에서 안밀릴수 있을것인가..




나노하 멋져!
건물과 충돌할줄 알고 몸을 둥글게 말아서 충격부위를 줄이고 있어!!
나노하 멋지다!!


(참고-강화유리는 최소 1500kgf/cm2 의 힘을 줘야 깨진답니다 뭐 무식한 무기에 맞았으니 기본으로 저정도는 넘었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라기전에 저 망치 엄청나게 휘어버리네..
다시 생각해도 저거 만든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야 저런 무식한 무기나 만들고....
다시 돌아가서






저 망치에서 나오는 불꽃은 700도는 되는것으로 기억하는데...
옷을 기본적을 타오를 것이고...
나노하의 얼굴은..화상수준이 아니라 녹아버리지 않을까....
뭐 그런것은 넘어가고...

저 연기로도 화상은 기본일거 같은 엄청난 열..
하긴 마하로 날라다녔는데 열이 날만하지...

저 무식한 무기의 심장이랄까요...
후..
일단 여기 까지 입니다..
다음에는 나노하 02화를 가지고 따지고 들거지만..
1화 분량 쓰는데 1시간 30분...
이거 하지말까.....
뭐 다음에 할지 않할지 모르지만..다음은..아마



# by lamane | 2006/09/05 22:45 | 따지고 들기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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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자면, ...배리어 뒤에 또 배리어 달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속옷이 타는거 아닌가?(위험하다!)
링크 신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