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파괴병기 나노하...[나노하가 진심으로 무서워졌습니다]

기동 포격소녀 나노하 2화 시작해요...

50장을 넘겨버리는 캡쳐량...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무기들인데..무슨 로봇이 등장하는 느낌이..

자 2화를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화에서 자신을 나노하의 연인으로 자기소개한 페이트양과 괴물비타양


페이트의 무기는 낫?저런걸 사이스라고 하던가?


그리고 등장하는 비타양의 몬스터 무기...


마지막으로 비타양의 무기에 부서진 나노하의 빔라이플..



페이트는 자기의 연인을 메이드?에게 부탁하고 전투를 시작하려 하는데...



페이트의 무기는 실체형인가 빔계열인가 전기계열인가...


페이트의 공격!
그런데 저 사이스의 날은 도데체 무엇일까 저런식으로 늘어나다니..



거기다 던지면 날라가!? 사이스의 날이 사라지고 날라가다니 궁금하도다..
머리속에서 생각해보면 빔계열이라면 저런식으로 날아갈리없고 전기계열은 저런걸 만들수도 없고..
남은건 실체형..생각해보면 저 빔처럼 보이는것이 사실은 나노머신이 아닐까..
날이 나오는부분에서 나노머신을 내보내고 일정부분까지 있게하려고 자석같은것으로 끌어당기는것이 아닐까..
뭐 진실은 알수 없지만..



이번에는 비타양의 금속구 4개!


공기를 가르며 날아가는 금속구 거기다 공의 모양까지 바뀌었어...
이번에도 마하로 날아가십니까...


페이트의 나노머신(;;)은 비타양에 베리어에 막혀버리고


거기다 무효화 판정...



페이트씨는 베리어를 안쓰시고 회피기동..
저 공이 마하의 속도로 움직인다면 페이트도 마하로 날아야한다
하지만 인간이 마하로 날수 있을것인가..
스캐너가 없어서 못올리지만 ㅤㅇㅜㅌX라맨에서 맨이 슈X맨처럼 팔하나를 앞으로 하면서 날아가면..
머리가 잘려나간다 라고 과학적으로 설명되어있다..
그런대 우리의 페이트양은 슈X맨처럼 한팔을 앞으로 하지도 않고 똑바로 누어서 날지도 않으신다..
그런대 말짱한것은 역시 마법의 힘인가...


조금 넘어가면..

신 캐릭터 등장! 그이름 시그넘..


이번에도 탄환형식의 무기가 등장..


나와서 한번도 안싸우고 탄환을 교체하면 쓰지도 않은 탄환을 버리는거자나...


뭐 여하튼 나와서 쓰지도 않은 탄환을 버리며 교체하니까 칼이 불에 휩싸여버린...
아 설마 그런방식인건가!!
각 탄환마다 고유한 능력이 있다는 것인가!!
뭐 그건 나중에 시간나면 포스팅 하기로 하고..


시그넘이 페이트에게 공격!
어라 마법진은 움직이지 않는다
비타의 로켓해머에 대해... - 나노하 A'S 1화-시즈하님-
의 포스팅을 보면 마법진이 지지대같은 역활을 할수 있다고 나옵니다
이 장면을 보면 정답이 보입니다.
사람은 공중에서 다시한번 점프를 할수 없습니다. 한다해도 올라가지 않을겁니다
그이유는 사람은 움직이거나 점프를 할때 반발력으로 그 움직임을 행하는 겁니다. 공중에서의 반발력이라 해봐야 약간의 공기저항
그것으로는 공중점프는 무리이겠지요..
하지만 시그넘은 그걸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 마법진이 시그넘발판을 대신해준겁니다
즉 저 마법진은 공중에 일시적으로 땅의 효과를 부여해 준다라고 생각 됩니다...(생각만 입니다...)


다시 애니로 넘어와서

아아 페이트역시 무기가 부서져버립니다


두동강이 나버린 사이스..
하지만 자가 회복을 하는데..


뭐랄까..
나노머신이라도 저정도로 빠르게는 힘들거 같은데..


뭐 마법의 힘으로 회복을 끝낸 사이스와 페이트의 반격
공중에 떠있는 구체의 이름은 photon lancer....
광자로 만든 창..
뭐랄까 제가 설명할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대충말하면 속도만 있다면 무서운 무기라고 밖에...



시그넘은 광자로 만든 창을 튕겨냈다..


거기다 잔상이 남을정도의 고속이동!?
그런대 방향이 양쪽에 있는 이유는 무엇?
잔상이라는것은 [빛의 자극이 제거된 후에도 시각기관에 어떤 흥분상태가 계속되어 시각작용이 잠시 남는 현상.]
에에 그럼 시그넘은 그순간 양쪽을 움직인건가...
빛과 비슷한속도라는건가 시그넘!!


또 조금 지나가 보면..

잔상을 내며 움직이는 시그넘이 탄환을 교환


이번 역시 불이 붙어있는데..
역시 탄환마다 다른 내용물이 들어있는거 같은..


아아 이번에도 페이트의 사이스는 부서질 조짐을 보이고..


페이트는 사이스 대신 자기를 희생해버립니다..
[전 그림에서 페이트가 고집을 부리며 버텼으면 사이스는 부서져버렸겠지만 페이트 스스로 힘을 풀어 그 충격을 스스로에게 돌린..]


그리고 연인이 당한걸 보고있는 하얀 악마는..


연인의 몸을 걱정하는데..



연인이 다친것을 알고 폭주해서 라이플을 쏠준비를 하는데..

그 이름 starlight breaker 별빛을 부수는자.

별빛이라면 빛을 내보내는 별 태양인가!
태양의 빛을 부순다는 것인가! 아니 애초에 빛을 부술수 있는것인가...

단순히 부셔버릴수 있다고 가정하고 구해보면...

태양 에너지를 능가해야 부술수 있을것이다


1초 동안에 태양이 우주공간에 방출하는 에너지의 양은 9.2×10(22제곱)kcal
[참고- 1cal는 순수한 물 1g의 온도를 1℃올리는데 드는 량]
[참고2- 1kcal= 1000cal]
그러니까....92에 0이 22개...
에에...920,000,000,000,000,000,000kcal
[참고3-28,620kcal는 0℃ 물 0.3t을 1백℃로 높일 수 있는 양이다.]
몇배차이가 나는걸까나...
9해2경kcal와 28620kcl의 차이는...
32,145,352,900,069,881.201956673654787배 차이가 난다..대략 3경 2천조배
바닷물은 1,381,591,000,000,000,000t
138경1591조t
대략 1경t의 바닷물이 증발 될만한 에너지를 능가해야한다..



나노하...제발 그것만은 쓰지말아줘....
지구의 바닷물이 증발해버릴지도 몰라...


뭐랄까

저 구체에 지구의 생사가...


어 엄청난 열을 눈앞에 두고 버티는 나노하..
페이트가 그렇게 소중한건가...
아니 그걸 쏴버리면 페이트도...

거기다 자연발사가 아니라 타격발사...
한번 처줘야 나간다는 건가...

드디어 스타라이터 브레이커가 발사되고..



저 빛 앞에 있는 모든것은 증발...



여기까지가 나노하 2화였습니다...
뭐랄까..
정말로 ㅤㄸㅒㅤ려치고 싶어졌습니다..
2화에서 지구를 멸망시킬 무기가 나왔고..
나중에가면 탄창까지 끼워버리는데..
은하를 날려버릴생각인가....


솔직히 이번에는 대충대충 하려했는데...
지구멸망무기가 나와서..
지금 속이 쓰립니다..

차회예고


우주파괴병기 나노하!
이번에는 나데시코다!!


나데시코를 타고 보고 좋아하는 나노하


연인 페이트와 은하정복을 꿈꾸고 있는데...

by lamane | 2006/09/07 23:03 | 따지고 들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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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ゆうなぎ at 2006/09/07 23:20
가뜩이나 엄청나 보이던 것이 더더욱 엄청나 보이네요...
건담 따위는 한방일지도...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6/09/08 01:03
어쩌면 악의 축은 나노하가 아니라 저 지팡이 일지도?
Commented by 시즈하 at 2006/09/08 08:15
Strarlight Breaker... 설령이것이 항성을 파괴하는 병기가 아니라, 보통의 별(?) 자체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해도 지구의 존망이 위태롭습니다... (무슨 데스스타냐...-_-)
Commented by WindFish at 2006/09/08 11:04
연방의 하얀악마로군요;;....
Commented by 미스트랄 at 2006/09/08 20:26
이제 은하정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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