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아돌프 히틀러

출생 : 1889년 4월 20일
사망 : 1945년 4월 30일
출생지 : 오스트리아
직업 : 해외 역사인물, 국외정치인


본명 Adolf Hitler



경력

1913 ~ 병역 기피하여 뮌헨으로 피신
1914 ~ 1차세계대전때 독일군 자원 입대
1914 ~ 바이에른 보병의 전령병으로서 전공 세움
1918 ~ 공산주의자 색출하는 위원회 근무
1919.9 ~ 독일 노동자당 가입
1920.4 ~ 군 제대, 나치 운동
1921 ~ 당의 총서기
1923 ~ 뮌헨에서 봉기 실패, 투옥
1930 ~ 나치스 제2당으로 부상
1933 ~ 수상으로 임명
1933.7 ~ 일당독재체재 확립
1934.8 ~ 대통령 힌덴부르크 사망으로 대통령과 수상 겸임
1939.9 ~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킴
1943 ~ 수백만 무고한 유태인 학살


하늘은 인간보다 우월한 것이니, 그 까닭은 다행스럽게도 우리 인간은 인간을 속일 수 있지만 하늘은 결코 매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 A. 히틀러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침략에 있다.
국민을 다스리는 데는 빵과 서커스면 된다.
대중은 여자와 같다. 자기를 지배해 주는 것이 출현하기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어리둥절할 뿐이다.
대중은 이해력이 부족하고 잘 잊어버린다.
대중은 지배자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어찌할 바를 모른다.
선전에 의해 사람들이 천국을 지옥으로, 또는 지옥을 천국으로 여기도록 할 수 있다.
여자는 약한 남자를 지배하기보다는 강한 남자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포와 힘이다.




[아돌프 히틀러가 그린 그림]

아돌프 히틀러
그는 수백만 무고한 유태인 학살한 인물이다.

아돌프 히틀러 그는 사실 동네 아저씨나 이발사, 요리사, 운전 기사 등과 함께 아이들 자라는 이야기 따위의 잡담을 하고, 술과 담배를 일절 하지 않았다.

그리고 공식 석상에서 항상 낡은 독일 군복을 입었고, 그는 채식주의자 였으며, 정치나 군사와 관계없는 평범한 시민들에게는 예의 바르면서도 털털하게 대했다.

그의 유일한 취미는 바그너의 오페라를 감상하는 것이였다


히틀러의 유언은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나의 모든 유산을 나치당에 기증한다. 나치당이 남아있지 않다면, 조국 독일에 기증한다. 조국 독일이 남아있지 않다면, 그때는 나도 모르겠다."


히틀러 그는 분명 좋은 사람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그도 인간이고 사람이다.

그가 한 짓은 용서 받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내가 기억해야할 인물 Adolf Hitler [아돌프 히틀러]

by lamane | 2006/10/14 20:07 | 인물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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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force at 2006/10/14 22:20
...채식주의자 식단에 집착했다는 얘기도.
Commented by 미스트랄 at 2006/10/14 22:41
...채식주의자였다니.. 약간 의외..;;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6/10/15 01:56
하아, 절대로 용서받을 인간은 아니죠.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10/15 16:01
동감입니다... 그가 한짓은 절대 잊어서는 않되죠...
Commented by 에규데라즈 at 2006/10/16 18:33
하지만 패전으로 엉망이 된 독일을 한큐에 전쟁을 할수 있도록 키운것만은
정말 혁명적인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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