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7일
[게임]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이라는 게임을 3일동안 플래이하고 클리어? 했습니다..
평가부터 하자면 10점 만점에 4점...높게주면 5점
전채적인 스토리라인도 좋고 각 캐릭터의 과거나 개성을 잘 표현했습니다.
거기다 GIGA의 게임답게 음악도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랄까 파르페곡이 나와서 놀랐지만..
문제는 스토리가 눈에 보이고 심지어 다음에 어느 캐릭터가 어떻게 말할지도 눈에 보였다는것
거기다 너무 심하게 깔린 복선들...복선이 적당하면 흥미를 유발하지만 심해서 결과마저 보이는 상황...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전 캐릭터+서브한명 추가해서 에필로그가 너무 엉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만드신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캐릭터를 공략? 하면서 그 느낌은 강해졌고
특히 서브한명은 에필로그가 없다고 봐도 되는 상황..
모든 캐릭터의 에필로그가 엉성했지만 그나마 았다고 해야할까 그나마 버틸만 한건


다른캐릭터들도 에필로그를 쓴다면 엄청난 에필로그가 나올수 있는데
그 에필로그가
솔직히 말해서 추천을 받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에필로그가 이러면 실망일수밖에...
스토리면에서는 좋은 느낌을 주는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이지만
이 게임 그렇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게임은 에필로그에서 50%는 먹고 들어간다고 봅니다..
추신-오타와 맞춤법은 귀차니즘으로 수정안합니다
추신-이 포스팅은 개인적이 느낌입니다.
추신2-에필로그만 좋다면 10점중 7점을 줄수 있는 작품인데....아까워라아...좋은스토리인데...
# by | 2007/04/17 00:46 | 게임 일까나..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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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사람마다 다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