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1일
듀얼 종료..

초반부터 저의 마음을 잡은 듀얼 이라는 작품
마지막에..잠시동안 히로인이 바뀐 반전이 있었을..
앤딩도 조금 평범하지만 만족할정도.
이 작품을 조금 이야기해보면..
메카닉과 몇몇 장면들에서는 에반게리온을 떠올릴수밖에 없을듯합니다.
메카닉의 허리부분과 팔의 튀어나온 부분 그리고 머리부분 그리고 격투장면은 비슷하다고 생각할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무기들도 비슷한 무기가 2개인가 3개정도 나오지요.
하지만 스토리면에서는 에바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이랄까요...[좋다 나쁘다의 차이가 아닙니다]
이건 나중에 에바를 다시볼때 적어보겠습니다.
다시 듀얼로 돌아와서 이야기 해보면
듀얼이라는 작품은 이런식으로 표헌하면 될까요..
메카닉은 [에반게리온] 캐릭터는 [엘하자드] 기본스토리는 [마장기신 사이버스타] 성우진은 [예상외로 놀람]
음악은 [히미코전 보다는 아래] 작화는 [평범이상!] 이해도는 [조금 어려워...]
정도 로 미묘한 작품입니다..
메카닉은 위에서 이야기 한듯 에바와 비슷하고..
캐릭터는 전 포스팅에서 보신듯이 엘하자드이고..
스토리는 사이버스타랑 가장 비슷하다고 해야할 페러렐월드
성우진도 제가 알아들을정도로 마니악한 성우분들이 계십니다...
음악은 히미코전 이상가는 작품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작화는 볼때 아무이상없습니다..
이해도가 문제입니다..
페러렐월드가 원래 짜증나는 스토리이지만 초반부는 이해하기가 쉽도록 설명해줬는데
후반부의 종료시점에 다가오면서 조금 얼버무린 내용도 있는듯하고 요상한 이해못하는 용어는 안나오지만 뭐랄까 머리가 받아주질 않는 느낌입니다...
아무튼 미묘하지만 즐겁게 본작품입니다...
# by | 2007/06/21 23:52 | ANI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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