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하트1과 투하트2의 비교...

[귀찬은 관계로 이런식으로 찍었습니다...]
스토리하나가 생각나는데 어떤건지 기억이 안나서 투하트1을 다시 잡은김에 찍어봅니다

투하트1의 히로인 아카리
투하트2의 히로인 코노카?
왠지 좌우만 바꾸면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둘다 열심히 벚꽃을 휘날려주는 장면...



열심히 과거 회상하는장면...

앤딩을 바라보는 장면....





벚꽃휘날리는 장면 빼고...

두작품이 비슷해보이는건 저의 착각인가요!?


캐릭터 성격도 비슷한느낌이 드는 캐릭터들도있고...

아무튼...오랜만에(라고해도 1년만입니다) 잡아본 투하트 예상외로 느낌이 좋습니다.

뭐 앤딩볼 캐릭터는 시호,세리카뿐이지만....

by lamane | 2007/07/17 01:04 | 게임 일까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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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가프리즘 at 2007/07/17 01:31
과거의 명작이군요, 투하트... 저는 투하트에 나오는 히메카와 코토네라는 캐릭터를 아직까지도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흠. 그러고보니 투하트와 투하트2뿐만이 아니라도 미소녀게임에 나오는 소꿉친구 캐릭터 루트나 성격등은 대개 비슷비슷한듯...
Commented by Kmc_A3 at 2007/07/17 01:50
리프의 명작 투하트... 히로인이 어차피 소꿉친구라는 것부터가...;[!]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7/07/17 08:28
개인적으로 히로유키등의 투하트1 주인공들이 투하트2 어나더 데이에서는 엑스트라로라도 출연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투하트2에서는 안나왔으니...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7/07/17 14:27
확실히 1보단 2가 이미지는 깨끝하달까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7/17 15:16
스토리들은 아무래로 1 이 나았죠..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7/20 01:16
...검은머리 꼬마애 분명...
"코노미" 로서 알고있지만;;(제 착각인가봅니다)

사실 저도 과거에 투하트의 영향력을 크게받았습니다
개성잇는캐릭터들이 많고
그 중에서도 단연 HMX-12를 선호햇죠(멀티)

.................뭐 고2의 나이에 로봇형 안드로이드가 그런장면을 보여줘서 놀랏지만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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