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7일
투하트1과 투하트2의 비교...

스토리하나가 생각나는데 어떤건지 기억이 안나서 투하트1을 다시 잡은김에 찍어봅니다


왠지 좌우만 바꾸면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벚꽃휘날리는 장면 빼고...
두작품이 비슷해보이는건 저의 착각인가요!?
캐릭터 성격도 비슷한느낌이 드는 캐릭터들도있고...
아무튼...오랜만에(라고해도 1년만입니다) 잡아본 투하트 예상외로 느낌이 좋습니다.
뭐 앤딩볼 캐릭터는 시호,세리카뿐이지만....
# by | 2007/07/17 01:04 | 게임 일까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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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미" 로서 알고있지만;;(제 착각인가봅니다)
사실 저도 과거에 투하트의 영향력을 크게받았습니다
개성잇는캐릭터들이 많고
그 중에서도 단연 HMX-12를 선호햇죠(멀티)
.................뭐 고2의 나이에 로봇형 안드로이드가 그런장면을 보여줘서 놀랏지만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