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러 갑니다...

[누구 손톱인지는 비밀...]아픈몸을 이끌고...

게임을 했습니다....

덕분에 웃었습니다...


오마케시나리오 2개가 남았지만..

자러갑니다...







내일 약국가서 소염+진통제 받아와야지 이거 아파서 잘수나 있을라나..

by lamane | 2007/08/06 03:35 | Not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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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美妙 at 2007/08/06 08:41
잘자라;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7/08/06 09:00
...이시간에 자신겁니까?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7/08/06 10:46
사진이 왠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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