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라 헤밀턴이라는 공주님이 나오는 작품
장발이였던 레이라가 숏컷으로 나오게 하는 작품
나에기로 소라와 레이라 헤밀턴이 서로를 도와주고 서로를 이어준 TV판과 이어지는 작품으로서
레이라 헤밀턴의 과거를 뛰어 넘고
스스로를 넘어서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레젼드 오브 피닉스 라는 타이틀이 붙은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나에기로 소라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는
레이라 헤밀턴이 주인공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저만의 생각입니다
랄까..
이거..
DVD 초회판에 브로마이드가
애니중 카레이도 스테이지에서 만든 레젼드 오브 피닉스 전단지랑 동일 합니다.
이거..
레이라씨가 주인공 아니였어? 라는 심정이지만
지금은 그것도 안보이는...
장발이였던 레이라가 숏컷으로 나오게 하는 작품
나에기로 소라와 레이라 헤밀턴이 서로를 도와주고 서로를 이어준 TV판과 이어지는 작품으로서
레이라 헤밀턴의 과거를 뛰어 넘고
스스로를 넘어서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레젼드 오브 피닉스 라는 타이틀이 붙은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나에기로 소라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는
레이라 헤밀턴이 주인공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저만의 생각입니다
랄까..
이거..
DVD 초회판에 브로마이드가
애니중 카레이도 스테이지에서 만든 레젼드 오브 피닉스 전단지랑 동일 합니다.
이거..
레이라씨가 주인공 아니였어? 라는 심정이지만
지금은 그것도 안보이는...



덧글
소이 2009/11/02 23:45 # 답글
어떻게하지... 나 레이라 헤밀턴을 빌리 헤링턴으로 읽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