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혀졌어...

요즘 같이 더운날 집에 서 빈둥거리면서 있는상황이였습니다. 그냥 평범한 날이였을겁니다
단지 그녀만 오지 않았다면 말이지요.
그녀는 조심스럽게 저의 뒤로 다가와서 저를 껴안아 버렸고 거기다 저를 넘어트려서 저의 몸의 구석구석을 핥으면서 저를....
그리고 결국 저는 그녀에게 더럽혀졌습니다.
....
...
..
.


















더워....
빌어먹을 내일 복귀인데 더워죽겠자나!!
선풍기양 빨리 돌아와줘!!

by lamane | 2008/07/16 01:05 | 알수 없는 진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오네가이 트윈즈

부탁해요 두사람(??)

개인적으로 오네가이 티쳐(이하 티쳐)는 주인공과 선생님이 앞으로 나아가는걸 진지하게 보여주는걸 70%한다면 생각하고
오네가이 트윈즈는 80%는 러브러브와 개그로 나아가는 모습입니다.진지한건 20%정도로 생각됩니다.
거기다 티쳐에서 나온 캐릭터들이 서브로 나오면서 개그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5화 중후반에 나오는 장면

음악과 장면 대사의 싱크로는 조금 낮아졌지만 수위와 개그가 티쳐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역시 시청률을 높이기위해서 그런걸까요.
솔직히 티쳐의 오마케(덤)인 느낌이 너무 많이 나는 작품입니다.

특히 티쳐 13화처럼 트윈즈 13화도 스토리후 서브스토리인 느낌인데..

서브 캐릭터들이 상당히 활약해줘서 최고입니다!!

단지 수위가....

by lamane | 2008/07/15 23:15 | ANI | 트랙백 | 덧글(1)

오네가이 티쳐

부탁해요 선생님

개인적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서 상위권에 있다고 생각하는 작품


2화 마지막부분에 나오는 장면

뭐랄까 음악과 장면 대사가 묘하게 어울리고 앞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여러가지로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정체를 풀기위해 앞으로 나아가는것과
선생님이 가진 다른 종족성 이해하기위해 노력하는것
그리고 그 둘이 결혼(??)해서 일어나는 일상들이 즐겁게 표현하고있습니다..

특히 5화는 아주 버엉한 스토리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아무튼 다시 기억하기위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글로 쓰려니 힘들다는걸 또다시 알어버렸습니다..

by lamane | 2008/07/15 19:22 | ANI | 트랙백 | 덧글(7)

버엉....

정신이 버엉입니다..

그림때문은 아닙니다만..

왜이러지...

헣꺼 코믹이 어재였군요...왜 오늘같지...

by lamane | 2008/07/15 03:3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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