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더럽혀졌어...

단지 그녀만 오지 않았다면 말이지요.
그녀는 조심스럽게 저의 뒤로 다가와서 저를 껴안아 버렸고 거기다 저를 넘어트려서 저의 몸의 구석구석을 핥으면서 저를....
그리고 결국 저는 그녀에게 더럽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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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
빌어먹을 내일 복귀인데 더워죽겠자나!!
선풍기양 빨리 돌아와줘!!




# by | 2008/07/15 23:15 | ANI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7/15 19:22 | ANI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7/15 03:39 | 트랙백 | 덧글(1)